암스테르담 실무대학 경영학 재학

  • 관리자
  • 18-08-19 17:36
  • 916회
  • 0건

  • 암스테르담 실무 대학에 재학 중인 SUNNY 학생이 말하는 실무중심경영학과! 

    많은 학생 분들이 연구중심과 실무중심 사이에서 고민을 하시는데요,

    SUNNY 선배의 인터뷰를 통해서 실무중심대학이 어떤 대학인지 알아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 같습니다 :)








    1. 나의 비지니스 아이디어를 런칭하다

    첫 해 Co-creative enterenurship 이라는 모듈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회사와 판매 아이템을 생각해내고 실제로 10주 동안 직접 판매합니다. 실제 비지니스 상황을 대비해서 준비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런 점들은 다른 경영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부분입니다.


    2. 필수 인턴쉽 프로그램

    4학년 때는 필수적으로 인턴쉽을 수행합니다. 인턴쉽을 구할 땐, 보통 잡 구직에 대한 포스터를 학교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고 학생들 간의 페이스북 그룹에서 만약 잡을 이직하는 경우에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포지션을 구직 포스팅하기도 합니다. 학생들 간의 추천서를 써주기도 합니다. 


    3.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기

    제가 학교에서 운영되는 여름 코스를 들었을 때, MTV 네덜란드와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실무대학에서는 학교에서 배운 이론적인 부분을 바로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습니다.


    4. 경쟁력 있는 CV 만들기

    지금은 제가 non-profit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데 최대한 저의 CV를 디벨롭 시키고 싶고 더치코스도 이수해서 4학년 때 인턴쉽을 찾을 때 더 나은 CV를 만들고 싶습니다.


    5. 생각이 맞는 창업자 만나기

    학생 창업자들이 연설하는 이벤트에 갈 기회가 있었는데, 비지니스 경험과 경영 시에 힘들었던 부분들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당시 Refugees Forward라는 non-profit 단체의 CEO와 이야기 나누게 되었는데, 이 후에 신규 가입자와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함께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주에 한 개씩 Incubator 프로그램을 런칭하고 있습니다. 3개월 동안 신규 가입자, 학생, 구글과 같은 큰 기업의 코치들을 위해 비지니스 아이디어를 코칭하고 있습니다. 


    상담안내
    카톡상담
    카톡상담

    전화문의

    Q & A